|
일상의 탈출, 춘천마임축제 개막 22일부터 8일간 수변공원 등에서 공연보다는 일상의 탈출이라는 축제의 기본정신에 무게 중심을 두고 있는 춘천마임축제가 이번 달 22일부터 29일까지 8일간 우다마리(수변공원), 축제극장몸짓, 춘천문화예술회관, 브라운5번가에서 열린다.
올해로 23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 역시 예년의 진행방식과 같이 개막난장인 ‘아!水라장’을 시작으로 금요일과 토요일 밤을 지새는 발광난장 ‘미친 금요일’과 폐막난장 ‘아!우마리’로 마무리를 한다.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태국, 호주, 프랑스 등 11개국의 80여개 극단 및 공연단체가 참가하여 올해는 festival in festival, 좌절금지희망유발단, 페스티벌 클럽, 체험프로그램 休(쉴 휴)動(움직일 동)등 네 개 부문의 프로그램으로 축제를 진행한다. 춘천마임축제는 몸, 움직임, 이미지를 기반으로 한 모든 공연예술이 함께 어울어지는 21세기형 축제로서 순수예술과 축제가 결합되어 있는 행사다. 영국 런던마임축제, 프랑스 미모스 마음축제와 함께하는 세계 3대 마임축제로 문화체육관광부 최우수 축제로 지정되어 있다. 문의 (033)242-0585.
|

























